사단법인 한국중화총상회



본회는 세계화상(華商) 경제권과 본회간의 

상호교류 및 유대강화를 통하여 

한국과 화상 경제권과의 경제교류 촉진 및 

한국과 중화권 국가간의 선린우호에

 설립목적이 있다.


또한 한국 및 세계 각국의 경제 단체와의 교류를 촉진하고, 

세계 각국 화교 단체와의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 강화와 

한국정부의 기타 기관 및 단체와 화상간의 교량역할 수행.

 

그리고 화교의 법적지위 향상을 통한 국가 경제에의 기여를 위한 각종 사업수행, 한국을 국제사회 및 화교경제권 국가에 홍보하여 그 위상을 제공하기 위한  간행물 발행사업,

사회복지, 문화, 교육, 자선, 학술 등 

그 밖의 공익을 위해 봉사를한다.

世界華商大會

World Chinese Entrepreneurs Convention



화상(華商)'이란 

중국, 타이완, 홍콩 및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의 중국계(ethnic Chinese) 

비즈니스맨을 뜻한다. 


세계화상대회는 세계최대규모의 화상네트워크로 

매 회의때마다 수천명의 화상들이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91년 싱가포르의 실력자인 

리콴유(李光耀)전총리의 제안으로 발족된 이 회의는 

화교기업인들의 경영능력을 과시하고, 상호협력분야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와 협력분야를 찾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제1차 대회가 1991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후 2년마다 

한 차례씩 세계 각지를 돌면서 

각국의 중화총상회(中華總商會)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1993년 홍콩대회에서는 "ABC 3원칙(수용(Acceptance), 소속감(Belonging), 기여(Commitment))"을 채택하여 

화교상권의 내부 결속 강화를 도모하였다.

 이후 방콕(태국), 밴쿠버(캐나다), 멜버른(호주), 

난징(중국) 등에서 개최되었다.

 2005년 제8차 대회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세계화상대회는 베이징(北京) 말이나 

영어로 진행되는데 개최지의 수상이나 고위관료가 

참석하는 것이 관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중화총상회



본회는 세계화상(華商) 경제권과 본회간의 상호교류 및 유대강화를 통하여 

한국과 화상 경제권과의 경제교류 촉진 및 한국과 중화권 국가간의 선린우호에 설립목적이 있다. 


또한 한국 및 세계 각국의 경제 단체와의 교류를 촉진하고, 

세계 각국 화교 단체와의 네트워크 형성 및 협력 강화와 

한국정부의 기타 기관 및 단체와 화상간의 교량역할 수행.

 

그리고 화교의 법적지위 향상을 통한 국가 경제에의 기여를 위한 각종 사업수행, 

한국을 국제사회 및 화교경제권 국가에 홍보하여 그 위상을 제공하기 위한 

간행물 발행사업,사회복지, 문화, 교육, 자선, 학술 등 

그 밖의 공익을 위해 봉사를한다.

世界華商大會

World Chinese Entrepreneurs Convention



화상(華商)'이란 

중국, 타이완, 홍콩 및 동남아시아,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의 

중국계(ethnic Chinese) 비즈니스맨을 뜻한다. 


세계화상대회는 세계최대규모의 화상네트워크로 매 회의때마다 

수천명의 화상들이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91년 싱가포르의 실력자인 리콴유(李光耀)전총리의 제안으로 발족된 이 회의는 

화교기업인들의 경영능력을 과시하고, 상호협력분야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중국 본토와 협력분야를 찾는데 그 목적을 두고있다.

제1차 대회가 1991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후 2년마다 한 차례씩 세계 각지를 돌면서 

각국의 중화총상회(中華總商會) 주최로 개최되고 있다. 

1993년 홍콩대회에서는 "ABC 3원칙(수용(Acceptance), 소속감(Belonging), 기여(Commitment))"을 채택하여 

화교상권의 내부 결속 강화를 도모하였다.

 이후 방콕(태국), 밴쿠버(캐나다), 멜버른(호주), 난징(중국) 등에서 개최되었다.

 2005년 제8차 대회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세계화상대회는 베이징(北京) 말이나 영어로 진행되는데

개최지의 수상이나 고위관료가 참석하는 것이 관례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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